월요일에 양가 어머님들 모시고 플래너님이 추천해 주셨던 로드레스에 혼주 드레스 보러 다녀왔었는데요. 다행히 시어머님은 마음에 드신다고 드레스 가봉을 하고 왔는데 친정엄마가 워낙에 까다로우셔서 마음에 안 든다고 하셔서 그냥 왔어요.
본식까지 한 달 남았고 현재 다리도 안 좋으셔서 드레스 보러도 못 가고 계시고요. 계속 알아서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과연 본식 전에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혹시 혼주 드레스 하시는 분들 중에 업체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