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형식이 자유라고 해서 조금 애매하지만, 저는 주원홈트로 운동하고 있어요. 제 몸매의 주요 고민은 참치가 부러워할 만한 복부지방이거든요. 저녁에는 항상 퇴근하고 진이 빠져서 출근 전 공복으로 운동하고, 너무 폭식했거나 몸이 찌뿌둥할 때는 출근 전과 출근 후에 두 번씩 운동해요. 최근에 나온 프로그램인데 진짜 안 힘든데 땀부자가 됩니다.
화장품은 기초 제품 말고 쿠션을 추천하고 싶어요. 큰언니가 홈쇼핑으로 왕창 사서 자매끼리 나눠 쓰면서 접하게 된 쿠션이에요. 작년까지만 해도 중동 지방 안 부러운 개기름 부자였는데 올해 너무 속당김이 심해서 고민이었어요. 견미리 쿠션을 쓰고 나서 화장을 해도 건조함을 1도 못 느끼고 있어요. 커버력은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화장을 해도 기초 제품 바르는 기분이 들 정도로 피부가 편안해요.
그리고 이것은 좀 어려운 것인데 피부 관리는 물 많이 마시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저는 못해도 1.5리터는 매일 마시거든요. 처음에는 화장실 너무 자주 가서 힘들었는데 적응되니까 좋더라고요. 이건 제가 잠시 대학원 다녀서 주원홈트 못 간다고 마이다노 웨딩케어 등록하면서 생긴 습관입니다. 물론 전에도 제가 운동 때문에 물을 많이 마셨지만 2리터 목표는 없었어요. 근데 마이다노 잠시 하면서 사소하지만 좋은 생활습관 하나 생겼어요.
요즘 제 피부 관리 꿀템! 각질 제거와 딥클렌징에 좋은 러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