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오던 날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답니다. 눈이 오는 날은 특히 더 자차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철로 결혼식장으로 출발했어요. 막히지 않고 좋더라고요.
회기역에서 바로이기 때문에 더 편했던 것 같아요. 물론 L65호텔웨딩컨벤션은 주차도 실내 실외 모두 가능해요.
결혼식을 다녀와 보면 걱정과는 다르게 정말 아름답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많이 변한 결혼식의 모습이기도 하지만 축하해 주고 축복해 주는 마음은 오히려 더 뜨거워진 것 같아요.
L65호텔웨딩컨벤션 퓨전채플홀은 단독홀로 유명해요. 단독홀이라 여유롭게 결혼식이 가능하고요. 퓨전채플이라 분위기가 다른 곳과는 많이 다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사실 채플웨딩이라고 이야기 안 하면 감각적인 예식장 느낌으로 많이 느낄 수도 있는데 또 채플웨딩이라고 듣게 되면 그 느낌도 같이 나와요. 그래서 그런가 특별함이 남다른 것 같아요.
축복받는 결혼식의 날을 L65호텔웨딩컨벤션 퓨전채플홀이 가득 채워준다는 걸 많이 느낄 수가 있었어요.
신랑 신부의 모습은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음은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식사는 고급 한정식으로 준비해 주셔서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결혼 준비하는 신랑 신부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