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65호텔웨딩컨벤션은 회기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객으로 지켜봤을 때 예식 분위기가 정말 멋졌어요. 신랑 신부가 함께 입장할 때 조명이 꺼지고 켜지는 연출이 너무 다채로우면서도 아름다움이 느껴졌습니다. 화려함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누구나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고 싶은 만큼 홀 분위기가 정말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첫 타임 예식이라 여유롭게 접수할 수 있었어요. 단독홀인 만큼 접수대도 단독으로 운영되어 혼잡하지 않았습니다.
음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깔끔하게 나오는 음식이 특히 좋았어요.
회기역에서 가까운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입장에서 교통편을 무시할 수 없는데, 한 번에 도착해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수월했어요. 주차는 실내와 실외 모두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식도 깔끔하게 잘 나와서 무리해서까지 먹었는데, 또 생각나는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