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 갔다가 한 주 더 쉬고 나올 거라 아직 여유는 있는데, 남편 회사는 돌리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하고 저희 회사는 거의 무조건 돌리는 분위기라서요.
가격을 5,000원 생각했다가 200개 정도만 잡아도 백만 원이더라고요. 3,000원 쿠키 선에서 골라야 할지. 저는 떡이랑 호두과자 받는 게 싫어서, 그거 말고 딴 거 할까 하다가 무난한 게 최고인가 하다가.
손세정제+핸드타올
손세정제
쿠키
히말라야 소금
이 정도 봤는데, 혹시 다들 뭐 하셨을까요?
답례품은 청첩장 드린 분들? 드린 분들보다 좀 더 넓게 드리는 것 같던데 어디까지 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