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아직 결혼까지 시간이 좀 남았지만! 올해 7월 미리 신혼집을 구해서 신랑랑 살고 있어요. 신혼집 구할 때 전세 매물이 너무 없어서 찾고 찾다가 지금의 신혼집으로 선택했는데 저와 신랑 둘다.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저희가 신혼집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바로 직장과의 거리, 출퇴근 시간 이었어요.
둘다. 본가에서 왕복 3시간의 장거리 출퇴근을 하다가 지금은 절반인 왕복 1시간 반 정도로 줄어들었는데 워라밸과 삶의 질이 향상되는게 확 느껴지더라구요.
아침에 더 잘 수 있어서 행복해요.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신축 건물이었어요.
전세로 집을 구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구축이 아닌 신축으로만 신혼집을 찾아봤고 저희 맘에 쏙 드는 2년 된 신축 아파트를 찾았어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주변 편의시설 입니다. 저희 커플은 뚜벅이어서 집 주변에 도보로 갈 수 있는 편의 시설들이 있는 게 중요했어요.
일단, 도보 5분거리에 있는 마트, 다이소, 편의점, 15분 내외에 있는 병원, 약국, 공원 등 저희가 생각하는 조건과 딱 맞는 곳이었어요! 이 외에도 저희 신혼집은 역에서 집까지 도보로 5분인 초역세권 이라는 장점이 있어요.
물론 단점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저희가 가장 원하는 신혼집 조건을 다. 갖춘 신혼집이라 둘다.
너무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 ) 신혼집 구하기 쉽지 않지만 다들 원하는 조건을 잘 생각해보고 만족하는 신혼집 구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