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직 결혼식까지 많은 기간이 남았지만 집을 1년 전인 지금부터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요즘 집값이 많이 올라서 미리 알아보는 추세입니다.
저희는 둘 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서로 교통이 가능한 곳으로 집을 구하고 있는데요. 신랑이는 차가 있어서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저는 차가 따로 없어서 대중교통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3교대 근무여서 새벽에도 출근을 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요. 신랑이가 많이 양보해줘서 제 위주로 구하는 중입니다. 본인 직장보다 조금 멀어도 괜찮은 곳으로 가려고 해요.
저희는 무조건 둘 다 일을 하려고 해서 집에서 직장 거리까지 얼마나 걸리나를 중점을 두고 구하는 중이에요. 아직 구하지 못해서 부동산 및 외관으로 여러 곳을 살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