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주거가 있다는 게 얼마나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지 아는 1인으로서 저는 5호선, 신랑은 2호선인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주거를 구하고 있어요. 역시나 매물도 없고 아직 마음에 드는 곳은 못 찾았습니다.
신혼집을 구하면 전세로 구할 예정이라 최대한 가구 가전이 옵션이 있는 곳으로 갔다가 나중에 매매할 때 구매할 예정이에요.
그래도 두 가지 포기 못한 부분은 침대와 커플 PC룸 만드는 것입니다. 신랑과 저는 게임이 취미라 함께할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이제 2월부터 본격적으로 집 구할 예정인데 마음에 드는 곳이 생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