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결혼식인데 6월 입주했어요. 이제야 좀 채워져서 사람 사는 곳 같은 느낌.
튼튼하고 예쁜 TV 다리! 장점만 있는데 가격이 사악한 게 단점. 고민하고 샀는데 아주 만족해요!
너무 만족하는 우디크 패브릭 소파! 등도 사서 바꾸고 의자도 각각 따로 사서 다 도착하는 데 한참 걸렸어요.
원목 가구 보시면 바오밥 추천해요. 침실 서랍장 바오밥으로 했는데 색감이며 퀄리티며 가격도 합리적이더라고요.
침대 매트리스는 브랜드리스 녹턴인데 대만족 중이고 프레임은 시세이 가구에요! 아직도 채울 게 한참 남았는데 채우는 재미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