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 Dress Review
제시카로렌 본식 드레스
블로그를 찾아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샵 몇 곳을 추려 살펴보던 중,
좋아하는 스타일의 드레스가 유독 많았던 제시카로렌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직접 방문해 드레스를 보니 그 선택이 더 확신으로 바뀌었어요.
제시카로렌에는 드레스 종류가 다양해
네 가지를 입어봤고,
처음에는 1번 드레스를 골라두었습니다.
다시 방문했을 때는 마음이 바뀌어
신상인 3번과 4번 드레스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모두 A라인으로 입어봤고,
상체는 레이스,
치마는 오간자 실크 소재였습니다.
“직접 입어보니, 사진으로 보던 느낌과는 확실히 달랐어요.”
잡지나 모델 컷에서 보던 핏과
실제로 입었을 때의 느낌은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결국 직접 보고 입어보는 과정에서
어떤 드레스를 선택할지 감이 분명해졌어요.
직접 입어보고 고른 선택이었기에,
만족스러운 제시카로렌 본식 드레스 결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