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COS’인데요. 좋아만 하고 몰랐는데 알고 보니 COS가 H&M의 프리미엄 라인이었어요.
COS는 키 크신 분들이 입으면 진짜 예쁠 스타일의 옷이 많아요. 옷들이 대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라인들이 많아서 제 취향 저격인데 저는 키가 153으로 매우 작거든요. 그래도 롱은 절대 맞을 리가 없지만 드레스의 경우 미디라인은 무릎 정도 기장 오니 괜찮아요. 저는 키도 작은데 왜 옷은 키 큰 사람들이 입었을 때 예쁜 옷들을 좋아하는지.
COS 온라인스토어에서 옷 몇 개 가져와 봤어요. 예쁘죠?
제가 COS 옷 입을 때 주변에서 예쁘다고 옷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았는데 COS가 매장도 많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는 분들도 많아서 소개해 드려요. 모던하고 깔끔한 룩 좋아하시면 추천드리니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