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을것 같던 D-100일을 넘어 이제 두자릿수 돌입했어요.
특히 저는 클럽과 관련된 직간접 업무(?)다.
보니 솔직히 이번사태 예견된 것이기도 합니다. (그만좀 술 마시고 클럽좀 그만다니길) 홍대 신촌 인근 거주민이라. 어제도 차 두고 대중교통으로 간만에퇴근하는데. (홍대지나야함) 회사서 손소독제 다.
챙겼어요.
동창들도 진단분야라 병원 근무하는 친구들도 많고.
회사는 그럭저럭.
많이 와주신다고 해도 뭔가 모를 씁쓸함?
걱정? 만감이 교차합니다.